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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치료 자료실

금연을 하게 되면 그 효과는?

2020.02.03 505 1

 

금연하면 얼만큼 건강해질까?

 




건강을 위해서 금연하라고들 하지만
금연하면 얼마나 건강해지는지 감이 안 오시죠?

몇 가지 호흡기 증상을 제외한 대부분의 질병은
금연 직후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금연기간이 길어질수록 건강상의 이득이 오는 것은 분명합니다.
금연하면 얼만큼 건강해지는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이미지출처: Designed by jcomp / Freepik

 


 

 

 

 

금연하면 건강해진다

 

 

 

 

 

 

 

금연 1년이 지나면, 심장 질환으로 인한 급사의 위험은 절반으로 줄어들고,

금연 10년이 지나면 폐암으로 인한 위험이 1/3 미만으로 감소하며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의 위험도 비흡연자 수준으로 감소합니다.

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도 비슷한 패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금연시간에 따른 변화 

 

금연 시간이 길어질수록 우리 몸은 건강해집니다.

당장 금연 20분 후에는 심박동수와 혈압이 줄어들며, 1년간 금연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금연 10년 후에는 폐암 사망확률이 절반으로 둘어들게 됩니다.

 

금연 후 시간경과에 따른 신체의 이득

 금연 20분 후​ 

 심박동수와 혈압이 줄어든다. 

 금연 12시간 후​ 

 혈중 일산화탄소 농도가 정상으로 돌아온다. 

 금연 2주-3개월 후​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폐기능이 좋아진다. 

 금연 1-9개월 후​ 

 기침이 줄고 숨이 덜 차게 된다.

 기관지에 있는 섬모가 정상화 되면서 기관지에 쌓여 있던 가래들이 배출되고 폐 감염 위험이 줄어든다. 

 금연 1년 후​ 

 심장혈관질환의 위험성이 흡연자의 절반으로 줄어든다. 

 금연 5년 후​

 

 구강, 인후(throat), 식도, 방광암의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자궁경부암의 위험은 비흡연자 수준으로 떨어진다.

 뇌졸중의 위험은 금연 후 2~5년 후에 비흡연자 수준으로 감소한다. 

 금연 10년 후​ 

 폐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흡연하는 사람의 절반 정도로 줄어든다.

 인두암과 췌장암의 위험도 감소한다. 

 금연 15년 후​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이 비흡연자 수준으로 감소한다. 

 


수명연장효과

금연 연령이 늦어질수록 금연의 효과는 줄어듭니다.
35세 이전에는 흡연으로 인한 수명단축을 거의 예방할 수 있으며,
40세에는 9년, 50세에는 6년, 60세에는 3년 정도로 수명 연장 효과가 줄어들게 됩니다.

금연시기별 수명 연장 효과

  · 30세에 금연 시도 : 흡연과 관련된 사망 위험을 거의 피할 수 있음(10년 연장)

  · 40세에 금연 시도 : 9년 생존기간 증가
  · 50세에 금연 시도 : 6년 생존기간 증가

  · ​60세에 금연 시도 : 3년 생존기간 증가 




 


결국 처음부터 흡연을 시작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흡연을 시작했다 하더라도 되도록 빨리 금연을 하는 것이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하루 빨리 금연할수록
많은 흡연관련 질병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금연친구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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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흡연자/흡연질환자/먹는금연약 (89일)
2020.04.27 01:58

일빠


카피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