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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수준별·직업군별 흡연율은?

2020.02.04 216 1
사회경제적 배경에 따라
흡연율은 달라집니다
 

사회적, 경제적 차이에 따라
흡연율 또한 달라진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흡연율의 사회경제적 불평등은 건강수준의 불평등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흡연율 격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미지출처: Designed by jcomp / Freepik

 

 

 

 

 

 

 

소득수준과 직업군별 흡연율

 

 

 

 

  

소득수준별 흡연율

 

흡연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집단에서 더 흔합니다.

남자에서 소득수준이 낮은 4분위의 흡연율은 47.5%이고 가장 높은 1분위는 36.6%로 나타났습니다.

여자에서도 마찬가지로 소득수준이 가장 낮은 4분위의 흡연율은 9.6%로
가장 높은 1분위의 4.0%의 2배가 넘었습니다.





직업군별 흡연율

 

만 19세 이상 성인에서의 직업에 따른 흡연율 차이입니다.
성인 남자 인구에서는 '판매종사자'와 '기능원 및 관련기능 종사자'에서 50%가 넘는 흡연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성인 남자 직업에 따른 흡연율(단위, %)​,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영양조사, 2013



성인 여자 인구에서는 '서비스 종사자'와 '관리자'가 10%이상의 흡연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 성인 여자 직업에 따른 흡연율(단위, %)​,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영양조사, 2013



 


경제적 수준 또는 사회적 환경에 따라
흡연율이 차이나는 것을 확인해볼 수 있었는데요.

사회나 경제적 차이에 따라 건강수준이 불평등해지지 않도록
사회적 관심과 교육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금연친구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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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webnics (117일)
2020.05.13 00:47

댈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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