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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위해경고와 담배제품광고의 노출

2020.02.06 631 61

담배의 경고 못지 않게

담배 제품에 대한 광고가 노출된다


 

담배의 건강경고 그리고 담배제품에 대한 광고는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상 생활 중에 무의식을 지배하는 노출의 영향은 클 수 밖에 없는데요,
이에 대한 영향이 얼마나 되는 지 통계로 살펴보겠습니다.
 

 

 

 

 

 

담배의 경고와 광고

 

 

 

 

  


담뱃갑 건강 경고

담뱃갑 경고, 얼마나 효과 있을까요?
조사결과 건강 경고를 자주 인식한 흡연자는 38%, 담뱃갑 경고 문구를 유심히 본 적이 있는 흡연자는 24%였습니다.
건강 경고를보거나 그에 대한 생각하는 것을 피하는 흡연자는 4.3%로 나타났습니다.
건강 경고 때문에 적어도 한 번 이상 흡연을 포기했다고 응답한 흡연자는 10.5%였습니다.


※ 담뱃갑 건강 경고에 대한 흡연자 영향(%)​, 보건복지부, 한국금연운동협의회, 국립암센터




금연광고와 담배광고를 접하는 매채는

흡연자의 금연광고와 담배광고를 어떻게 접하게 될까요?
우리나라는 1995년에 TV, 라디오, 신문, 옥외 광고판에서 담배 광고 금지시켰습니다.
또한 담배제품의 무료배포를 금지하는 법률을 제정하였습니다.

금연광고는 주로 TV(60.8%), 담뱃갑(56.0%)등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담배 제품 광고는 상점(36.6%)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포스터·광고판, 신문·잡지등에서 금연광고가 더 많이 노출 되고 있는 반면,
상점에서는 담배광고의 노출이 금연광고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 금연광고 vs 담배광고 인식 매체, 보건복지부, 한국금연운동협의회, 국립암센터, 국제 담배규제 정책평가, 2012
· 금연광고(2010): 흡연자 중 담배위험성 및 금연 장려 광고 매체 목격률
· ​담배광고(2010): 흡연자 중 다양한 경로 및 매체에서 광고된 궐련 또는 담배 제품을 인식한 흡연자의 비율




담배광고 및 담배회사 지원금지

WHO는 MPOWER 가이드라인에 따라 담배 광고, 판촉 및 후원을 금지시키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담배 광고, 판촉 및 후원이 일부 허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자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행사의 후원은 허용되지 않고 제품이 아닌 후원사의 이름만 광고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최근 6개월간 다양한 형태의 담배회사 후원에 노출된 적이 있는 흡연자는 약 9% 수준이었습니다.


※ 흡연자의 담배 인식 행사(%)​, 보건복지부, 한국금연운동협의회, 국립암센터





통계에서 살펴봤듯이, 담배 광고의 노출은 아직도 높은 편입니다.
WHO의 MPOWER 가이드에 따른 적정한 규제를 통해
흡연율을 낮출 수 있는 정책적인 노력이 많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금연친구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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