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치료 자료실 14건
FAQ 2건
자가진단은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A

자가진단은 금연을 실천하면서 나의 심리적 상태가 얼마나 변화하고 있는지를 체크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나의 금연프로그램'에서 진행하는 100일 미션을 수행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자가진단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금연 진행 중 언제든지 [나의 금연치료 > 자가진단] 화면에서도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자가진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금연친구 200% 활용 가이드] 영상의 8:56 지점부터 시청 가능합니다.

 

금연실천 프로젝트란 무엇인가요?
A

'나의 금연프로젝트' 프로그램은 크게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단계 - 금연동기 프로젝트]

[2단계 - 금연준비 프로젝트]

[3단계 - 금연실천 프로젝트]


금연실천 프로젝트는 '나의 금연프로젝트' 3단계 프로그램입니다.

계획한 금연시작일부터는 100일 미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1~2일마다 1개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동영상 클리닉 시청,  금연칼럼 읽기, 치료프로그램, 진단프로그램, 이벤트 참여 등 100일간의 다양한 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금연실천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금연친구 200% 활용 가이드] 영상의 16:12 지점부터 시청 가능합니다. 

 

 

인지행동치료, 자가진단 5건
커뮤니티 4건
스트레스 뿜을펀
이태원 클럽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학교까지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교직원 전체를 진단 검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교직원 전수검사는 우리의 하루 검사 역량을 고려했을 때 현실적으로 쉽게 채택할 수 있는 수단인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방역 당국은 일일 약 1만5000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전날에는 총 1만5030건의 진단검사가 이뤄졌다. 이태원 클럽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학교까지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교직원 전체를 진단 검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교직원 전수검사는 우리의 하루 검사 역량을 고려했을 때 현실적으로 쉽게 채택할 수 있는 수단인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방역 당국은 일일 약 1만5000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전날에는 총 1만5030건의 진단검사가 이뤄졌다. 이태원 클럽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학교까지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교직원 전체를 진단 검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교직원 전수검사는 우리의 하루 검사 역량을 고려했을 때 현실적으로 쉽게 채택할 수 있는 수단인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방역 당국은 일일 약 1만5000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전날에는 총 1만5030건의 진단검사가 이뤄졌다.
금연소녀 2020.05.13 2